
-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는 나인스쿨
안녕하세요. 나인스쿨을 한지 1년 정도 된 초등학교 5학년 허지민입니다.
제가 나인스쿨을 1년 정도 해보면서 느낀 점이 샐 수 없이 많은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제가 시골 학교에 다녀서 도시 학교 애들이랑 성적 차이가 좀 많이 나요. 특히 영어!!
저희 학교에서는 항상 100점 맞긴 했는데 나인스쿨 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20문제 중에 13문제나 틀리고,
7문제만 맞았었거든요. 이럴 때 마다 항상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곤 했는데 항상 나인스쿨 영어 선생님들께서 하신 말이, "영어는 자신감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 말이 생각 나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Evan선생님이랑
같이수업하고, 특강 듣고 하다 보니까 다음 월말 테스트 때 20/7에서 무려 20/20으로 100점을 맞았거든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계속 나인스쿨을 하면 내 영어 성적이 도시 친구들이랑 어느 정도 비슷 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자 그리고 두번째, 저는 항상 과학을 못 했기에 자신감이 많이 없는데 나인스쿨 과학 선생님들이랑 과학 암기 단원이 나오면, 애칭을 정하고 노래 만드듯이 계속 말하고, 쓰고, 외우다 보니까 20/13에서 20/19로 엄청 많이 성장 했더라고요!! 그리고 학교보다 나인스쿨이 진도를 더 빨리 나가다보니까, 나인스쿨에서 공부 했던 걸, 학교에서 또 배우니까 복습도 할 수 있고 나인스쿨에선 예습도 가능하고, 일석 이조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학교 과학에서도 시험을 잘 봐서 요즘은 거의 다 90점 이상 맞습니다.
세번째, 저는 사회를 많이 못해서 사회 미달이까지 됐던 아이이거든요. 시골 학교에서도 미달이었던
제가 나인스쿨을 하면서 얼마나 많이 늘었는지 알고, 저도, 부모님도, 친구들도 다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나인스쿨 사회 하는 날이 되면 노트에다가 메모를 하며 외어야 할 것들을 외우고, 중요한 것들은 다 적고,
시간 나면 특강 듣고, 봤던 강의 또 보며, 복습 하다 보니까 성적이 20/8에서 20/20으로 성장 했더라고요.
저번 월말테스트 준비 할 때는 `한번 나인스쿨 선생님들을 믿고, 메모 하지 않고, 라이브 보고, 특강만 들어볼까?` 하는 마음에 메모는 하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성적이 20/20으로 100점이었습니다.
시골 학교 다니는 저도, 이렇게 성장 했는데요. 저를 여기까지 오도록 해주신 선생님들 다 너무 감사드리고,
여러분들도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여 대한민국의 멋진 미래를 만들고, 여러분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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