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솔 초등학교 5학년 1학기를 다니고 있는 최건우 입니다.
저는 원래 책 읽는 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공부를 정말 재미있다고 느낀 적은 거의 없었어요. 특히 수학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짜증부터 나고, 과학 실험은 교과서로만 봐서는 잘 이해되지 않아서 어렵다고 느꼈어요. 열심히는 하는데 시험을 보면 항상 중간 정도 점수가 나와서 속상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저에게 ‘나인스쿨` 이라는 학습 앱을 추천해 주셨어요. 처음엔 그냥 그런 앱이 또 하나 있구나 하고 별 기대 없이 시작했어요. 그런데 직접 사용해보니까, 이건 그냥 문제 푸는 앱이나 영상 강의 앱이 아니라, 제가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정확하게 짚어주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친구 같은 앱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가장 먼저 변화를 느낀 건 수학이었어요. 1학기 수학에서 ‘약수와 배수’ 단원이 나왔을 때, 저는 어떤 수가 공약수인지, 최소공배수인지 자꾸 헷갈렸어요. 문제를 풀 땐 맞는 것 같았는데, 항상 하나씩 틀리거나 계산이 꼬여서 틀리는 일이 많았어요. 그런데 나인스쿨에서는 개념을 짧고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가 있어서, 머릿속에서 정리가 훨씬 잘 되었어요. 공약수와 공배수를 찾는 방법도 차근차근 보여주고, 약수를 구할 때는 수를 나누는 순서를 시각적으로 보여줘서 이해가 빨랐어요.
문제도 내가 어떤 부분에서 자주 틀리는지 자동으로 분석해주고, 비슷한 문제를 반복해서 풀 수 있게 해줘서 실력이 점점 늘었어요. 예전에는 시험에서 실수로 많이 틀렸는데, 이번 중간고사에서는 수학 점수가 78점에서 무려 96점으로 올랐어요! 처음으로 90점을 넘겼을 때는 너무 기뻐서 시험지를 들고 엄마한테 달려갔어요.
과학도 진짜 많이 달라졌어요. 1학기 과학에서는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을 배우는데, 저는 처음에 암술, 수술 같은 부분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잘 몰랐어요. 그런데 나인스쿨에서는 진짜 식물 사진이랑 그림을 같이 보여주면서 설명해줘서 머릿속에서 확실히 구분이 되었어요. 실험 영상도 같이 있어서, 꽃을 해부하는 장면도 보니까 신기했고, 수술과 암술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이해됐어요. 그래서 과학 시험 준비할 때 외우는 게 아니라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니까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었어요. 과학 점수도 82점에서 93점으로 올랐어요!
무엇보다 나인스쿨을 쓰면서 가장 좋은 건 공부 습관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도 뭘 먼저 해야 할지 몰라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많았어요. 그런데 나인스쿨은 하루 학습 계획을 자동으로 정해주고, 제가 공부한 내용을 하나씩 체크하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줘요. 공부가 막막하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미션을 하나하나 깨듯이 재미있게 느껴져요. 저는 요즘 매일 아침 일어나서 오늘 나인스쿨에서 어떤 걸 배울지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또,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고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답노트’ 기능도 정말 유용해요. 틀린 문제는 자동으로 저장돼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답 복습하는 날을 정해두고 반복해서 풀어봐요. 예전에는 그냥 틀리면 넘어갔는데, 이제는 왜 틀렸는지를 생각하면서 다시 풀어보니까 같은 실수를 거의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리고 영어랑 사회도 나인스쿨을 통해 예습하고 있어요. 영어 단어는 퀴즈처럼 풀 수 있어서 재미있고, 사회는 중요한 개념을 만화처럼 정리해주는 강의가 있어서 쉽게 이해돼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줬는데, 저처럼 “나인스쿨 진짜 꿀이야!” 하고 다들 좋아해요.
지금 제 목표는 5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모든 과목 95점 넘기기예요. 그리고 2학기에는 처음부터 나인스쿨로 복습과 예습을 함께 하면서 더 높은 성적을 받고 싶어요. 또, 공부를 어렵게 느끼는 친구들에게 나인스쿨을 알려주고 싶어요. 저처럼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방향을 몰랐던 친구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나인스쿨은 저에게 공부가 무섭지 않다는 걸 알려줬고, 공부에 자신감을 갖게 해준 고마운 친구예요. 앞으로도 나인스쿨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해서 중학교에 가서도 멋진 성적을 받고 싶은 최건우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