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했던 지난 날들..숙제는 지겹고 따분하기만 하고 항상 대충하려애쓴다
그래서인지 학원을 아무리 많이 다녀도 점수는 똑같고,친구들의 점수를 따라가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언제부턴가 친구들보다 앞서고 친구들에게 똑똑하다고 칭찬받는일이 점점 생겼습니다.그게 바로 나인스쿨 덕분입니다.나인스쿨은 따분하게 하는 숙제와 달리 선생님과,친구들과 즐겁게 웃으며 수업하니 숙제보단 100배 좋은데요 장정과 각 과목의 장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인스쿨의 장점
일단 따분한 숙제 지겹죠? 하지만! 1)나인스쿨은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재밌고 친구들과 즐겁게 수업합니다.
2)숙제는 궁금한것이 있으면 질문을 못해 아쉽습니다.궁금한건 알고 넘어가야되야하지만 숙제는 넘어갈수밖에 없습니다.하.지.만! 나인스쿨은 바로바로 질문이 가능하고,선생님께서 한사람한사람 질문에 답해주시니 답답했던 속이 뻥 뚤립니다.선생님께서는 답을 자세히 해주시면서 딱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만 콕! 집어서 설명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3)숙제는 틀리면 해설도 안해주시고 그냥 넘어가니 잘 알지 못하는것도 아쉽습니다.하지만 나인스쿨은 틀리면 선생님께서 이건 "이렇게 계산해서 틀린거니 여기만 고치면 될것같아." 라고 말해주시니 저는 틀려도 괜찮아졌습니다. 4)학원에서는 레벨테스트를 보는 학원도 가끔씩 있지만,나인스쿨은 과목별로 레벨테스트 해설강의까지 있으니 "아 내가 이렇게 틀렸구나,"를 알수있습니다.
이제 제가 나인스쿨 과목별 느낀 장점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수학 따분하기만 했던 수학!재밌는 선생님과 재밌게 배우니 집중이 잘 인됬던 공부도 어느샌가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저입니다 ㅎㅎ 학교에선 방법만 알려주고 그만하는게 전 그것때문에 학교에선 집중이 잘 안됬습니다.하지만 나인스쿨은 방법과 학생들 레벨에 맞는 문제도 내주시고 정확하게 알려주시면서 복습도 합니다.중요한 점과 우리들이 헷갈려하는 점을 정리해서 알려주십니다.수학은 필수 과목이고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워야 하는데 나인스쿨에서 수학은 기초를 정확히 알려주시고, 기초를 모르면 저번 강의를 들을수도 있으니 기초를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수학은 방법만 알면 안되고 왜이렇게 되는지,이렇게 하면 왜 틀린지 알아야되고,저희 입장에서 쉽게 이해되게 설명해주십니다.나인스쿨은 빠르게빠르게 해서 더 많이 아는것 보다,차근차근자세히알려주십니다.그러니 저는 수학이 100점일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볼수있죠.^0^
-국어 국어는 수학 못지않게 중요한 과목인데요. 선생님께서는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관한 문제를 내주시면서이 문제는 이렇게 풀고 요 문제는 이것을 헷갈리지 않아야한다라고 말해주시며 저희가 잘 이해하기 위해 도우시고,글이 재미없다고 생각한전 글을 읽으며 그 글을 만든 사람의 의도를 생각하고 왜 여기서 이런글을 썼는지 어느정도 예상도 하는 경지까지 올랐습니다.모르던 단어도 점차 알게되니 국어가 재밌어졌으며,국어의 글 읽기는 가나다라마바사..읽듯이 아무감정없이 읽는게 아니라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며 왜 이런식으로 썼는지를 예상하는 과목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영어 저는 영어가 외워야되서 힘들고 지루했습니다.하지만 나인스쿨에서 영어는 단어의 뜻을 이해하며 해석하고,이 단어를 언제 쓰는지, 어떻게 발음하고 어쩔때 써야 어색하지 않고 부드럽게 말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그러다 보니 단어들도 많이 알게되었고,여행가서 외국인과 대화를 해보았습니다.영어는 중요한점의 관해서 문제를 내 주시고,그러다 보니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보면 100점이었습니다. 시험에서 나온 문제에 관해서 콕! 집어서 설명해주시고 단어들을 외우는게 아니라 뜻을 파악하며 읽는 시간이었습니다.
-과학 과학은 외울게 참 많습니다.과학은 거의 외워야 하는 과목중에 하납니다.나인스쿨에서에 과학을 차례차례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중간에 들어온 탓에 과학에서 산과염기성에 대해 잘몰랐지만,선생님께서 재밌게 산성은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면 산푸붉으로 줄이고 재밌게 "우리 강산 푸르게푸르게" 같이 재밌게 설명해주시니 신입이었던 저도 과학이 쉽다고 느껴졌습니다.과학에서 산과 염기성 단계는 암기를 많이해야하는 단계인데 저는 제일 중요한 산과 염기성의 색깔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서 저는 학교수업을 들었는데 나인스쿨을 하다보니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알게되었습니다.따른애들이 끙끙 될 동안 저는 쉽게 풀게 되었습니다.
-사회 사회는 우리나라에 역사를 배우는 중요하고도 중요한 단원입니다.사회도 과학과 같이 외워야 하는 단원입니다.사회에서 저는 일제강점기를 막 벗어난 단계를 배우고 있는데 인물들도 외워야 하고,인물들의 업적도 중간중간 알아야 하니머릿속이 뒤죽박죽입니다.하지만 나인스쿨에 사회는 차례를 알려주시고 그 차례에서 일어나는 사건등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필요없는 점은 없애고 중요한 점만 쏫쏙 빼서 설명해주시니 헷갈리 일이 없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잘알고 있는지 문제를 내 주셨는데 10문제 였는데 만점이었숩니다.어느새 사회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습니다.사회는 외우는게 힘들어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수있으니 뜻 깊은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숙제를 대충 풀고 수업도 딴짓하고,그러다 보니 비밀이지만 저 과학 30점 맞았었습니다.그러다 나인스쿨을 하다보니 100점만 보이고,50점 밑으론 가본적도 없습니다.저는 남들보다 잘한다고 자만했고,나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했지만,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나인스쿨다니기 전에는 90,100점도 나오긴 했지만 매우 불안정했으며,점수가 오르락 내리락하니 괜찮다고 생각하며 다음시험을 망친 기억이 있습니다.하지만 나인스쿨을 다니고 난후는 믿을수가 없는데요. 100점이 대부분이 되었습니다.똑똑하단 얘기는 거짓말이 었지만 지금은 진실입니다.
무슨 과목이든 방법을 모르면 못합니다.나인스쿨은 그 점을 보완해서 학생들을 발전시킵니다.
나인스쿨을 따른학원과 학교와 같다고 하는 학생들이 많을수도 있지만 아닙니다.나인스쿨은 학생과 선생님이 소통하며 즐겁게 문제를 풀고 눈치보며 질문을 하는 학교,학원가 달리,자신있게 질문할수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나인스쿨 사용법을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의는 밀리지 않고 그때그때 듣는게 좋은게 재강의를 들으면 질문을 못해서 헷갈려요.
-"네"라는 말은 가끔씩 말해주시면 선생님께서는 잘 듣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셔서 선생님께서 열정을 다하셔서 열심히 가르쳐주시면서 수업을 들을수있습니다.
-금요일마다 저는 레벨 테스트 같은것을 보는데 해설강의도 들을수있어서 좋고,제가 고쳐야 할점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노트나 문제집을 뽑아오시면 더 쉽게 수업을 들을수 있습니다. (저는 중요한 점은 필기해요)
-수업은 늦더라도 들어오셔야 되는게 앞에를 몰라서 헷갈려도 선생님께서 중간중간 복습할 기회를 주시니 걱정은 노!노!
-40분이 길다고 생각하신다면 착각이신게 처음에는 저도 착각했지만,알고보니 너무나 짧은 시간 같은게 선생님께 질문하는 시간과,복습,본론을 합하면 가끔씩 수업시간을 초과할때가 종종 있습니다.하지만 초과하는 이유는 선생님들께서 저희를 가르치려고 애쓰면서 그러시는 거십니다. 제 학원 쌤은 해야할 공부양을 다 못해도 그냥 넘깁니다. 그래서인지 종종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나이쓰 공모전 같은 이벤트를 많이 합니다.솔직히 나인스쿨처럼 이벤트 많이하는 학원은 거의~~~~없습니다. 그런 학원 찾는건 하늘에 별따기 일껄요? 그러니! 우리 나인스쿨은 밤하늘의 별같은 학원이라고 볼수있습니다.ㅎㅎ
-학원은 지켜야하는 시간이 많아서 따른 학원과 시간이 겹쳐서 못다닌 친구들은 나인스쿨이 꼭 필요한게 나인스쿨은 사용하는 시간대가 많아서 마음이 가는대로 하실수 있으십니돠.(심지어 선생님들도 다양하셔서 이선생님이 마음에드시면 그 선생님 저 선생님이 마음에 드시면 저 선생님!)
그럼 이제 신뢰도를 높이기위해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저는 평범한 학생들중에 한명이 었습니다. 어쩌다 나인스쿨을 발견한것 뿐이고,나인스쿨을 들은것 뿐인데 따른 얘들은 그 단계에 머물를때 저는 높이 솟아 있었습니다.따른 애들은 제가 불쌍하다 합니다. 공부를 많이 한다며 공부벌레 등 별명이 많이 붙었습니다.하지만 저는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제가 나인스쿨의 의해 똑똑해졌으니 기분 나쁘기는 커녕 나인스쿨에게 고맙습니다.
나인스쿨 덕분에 점수도 상위권,
친구들의 부러움은 제게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나이스쿨의 단점은...머리를 아무리 쥐어짜도 없습니다.
나인스쿨은 학생들의 점수만 높여줄뿐만 아니라 꿈을 심어주고,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여주는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나인스쿨은 학생 한명한명에게 친절을 베풀며 키워줍니다. 저는 책상에 앉는걸 싫어했습니다. 공부해야되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저의 하루 70%가 자리에 앉아있는 저입니다. 공부가 재밌고 즐거워서요.근데 이게다 나인스쿨 덕분입니다.
"지식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가장 든든한 친구다."
(나인스쿨 다니는 학생 여러분들 모두 응원하고,선생님들도 사랑하고,모두들 화이팅!!)